어떤 직장이든지 영업조직이 가장 중심에 있다 실적이 깡패라는 말이 있듯이 영업력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그런데 일반 기업체의 영업은 개척영업도 있겟지만 요즘은 대부분 기존거래처 관리 측면이 강해
새로운 거래선과 접촉하면서 점차로 나의 고객으로 끌어들이는 개척영업측면이 많이 약해진 측면이
있으며 아울러 영업활동의 댓가로는 인센티브 ,직급상승등이 있긴하지만 어쨋든 회사조직이다보니
열심히 노력해서 성과를 내는 사람에 묻어가는 여러사람이 있는 경우가 많아 본인의 성과에 대한
보답이 좀 간접적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조금 못해도 잘하는 팀에 묻어 잇으면 좀 편하게 가는 장점이 되긴한다
법인보험영업의 매력은 바로 여기에 있다 본인이 최선을 다해 이방법저방법을 찿아 거래선 하나둘을
확보하면 거기서 파생되는 실적들이 하나둘나오면 결과는 본인의 급여 통장에 그대로 찍힌다
반대로 말하면 한두주 놀아버리면 바로 급여 통장에 결과가 나타납니다
그러기에 지속적으로 열심 해야하는것이 보험인데 기업체에 단체상해보험이나 법인계약들은 약간 성격이
다른점이 단체를 여러개 갖고잇다보면 직원들이 수시로 늘어나는데 이런부분은 별도의 노력없이도
새로운 실적으로 나타난다는 점이 개인 보험과는 조금 다르다 생각한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회사조직에 몸담았던 직장인 출신들은 일반기업체를 방문하여 그들이 필요로하는
기업보험을 판매하는것이 훨씬 익숙해지기 쉽다
사실 이제 보험영업한지 1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어쩌다 개인고객들을 만나면 어찌해야 할지 몰라할때가
종종있다 그런거 보면 개인보험을 전문으로 하는 분들은 아마 더 힘들거라 생각되는데 ,,, 이것은 단지 개인적인 생각....
아울러 일반회사에서 영업조직은 최선을 다하다 어느시점에 실적이 오르지 않으면 그동안의 공은 없구 이제 정리대상이 되야하나 1~3년정도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단체보험을 가입시킨 기업체를 60~70개정도의 업체를 단체상해보험 ,퇴직연금, 기업주보험등을 복합적으로 운영하게되면 그때는 굳이 신규 개척을 안해도 된다는 것이 최고의 매력이라 생각됨
그러다 보니 2000명정도 되는 gfc 들중 10% 내외는 억대 연봉자들이다 대신 하위 30%정도는 월급여 200만원(여기서 기름값등 기타경비제하면 150 정도도 안될것임)정도에서 허덕여 이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은 자꾸 바뀌는 시스템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어는 직업이 상위 10%가 억대연봉자인 조직이 있겟는가?
초기 1~3년만 고생하면서 최선을 다한다면 상위 10%근처에 가는것은 가능해 보이기에 오늘도 최선을 다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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