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김춘수시인의 꽂인가 하는 시를 참 조아하며그걸. 나의 삶속에도 적용또는 응용하거나. 아니지사람들이 대부분 그렇다는것을 본다나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은 사랑은 고래처럼 쓰다 병들면 버려질수없기에..칭찬에. 반응하며 오버하는것을 조심해야하고칭찬이나. 비난에도. 일희일비 하지 않는것이 정답이지만. 나의 지인이나 가까운이들의 멘탈이 모두 철갑멘탈은. 아니니.. 특히나 가까운이들에 그들이 나의 별생각없이 던질 칼날에 훅 가라는 맘이 아니라면 혹여라도. 나의 입으로 칼날을 씹어 뱉을찌라도 살살여유를 봐주는 것이. .어쩜.나에게도. 이익이 될것이다그나마. 나는 칭찬이란 총탄의 위험도 알고 조심함 되는거지..남들에게 그총알을 마구 쏘댄들. 당장의. 어떤 데미지를 주는것은 아니니..칭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