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우리의 소원은 괴일농사 짖는것

각계♡ 2025. 8. 7. 14:35

담배농사는 땅을갈고 이랑을 만든후  담배심을곳에. 홈은 낸후. 담배를 심고 물을준후 흙을 덮은후
비닐멀칭을 씌운다
그런후 3주쯤 지나면 비닐속담배가 크면 비닐. 구멍으내곤.. 담배줄기를. 비닐밖으로 하나하나 꺼낸후 다신 비닐 틈 을 흙으로 막는다
그런후는
3~4번정도를 옆순을 따고. 농약도 몇번을 한다
한여름에 담배잎을 따는데..한번에 다따면 편하나 아랫잎부테 순차적을 4~5회걸쳐 따내는거라 여간 고역이 말이 아니다 거기다 담배는 끈적끈적 한 액이 몸에 묻기에.. .그런데.  젤 안좋은것은. 사과 포도 수박처럼 먹고싶을때 먹지를 못한다는것이엇다(사과 나 포도 수박 농사짖는집은 맛나는걸 언제든 먹으니 좀 부러웟어야지..)
그래서 우리의 소원은 과일농사짖는 거엿다
소원은 아래목골 밭을 팔고. 엄마가 논을 얻어 수박농사를 지면서 드디어 이루어진것이다
이왕에 수박농사니 ..원두막도 필수인것인데
울엄마 솜씨론 원두막은 무리고 천막을 이용해 텐트같아 만들어 원두막을 대신햇다.
나름 수박농사때는 어쨋든 원없이 먹엇던것 같다
다만 시골에서 농사를 짖는데는. 최소한 경운기는 필수품 인건데 당시에도..울집에 경운기가 없다 보니
밭을 쟁기질..소독. .물주기. 수확해서 운반등등에 매번  놉을 얻어. 경운기를 빌려 썻기에..손익구조상 여자인 엄마 혼자서 농사짖는것은 매우 이익을 내기 힘든구조 엿던것은 어쩔수 없엇던것 같다
이러나 저러나 엄마한테는 돈이 안되기는 매한가지엿도 어쨋든 우리들의 복지차원에서 만족스러웟던게 수박농사엿던것은. 분명하다
울엄마가 수박농사 짖던시절도 한번기억 해봣다